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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

탈모의 원인

 

한의학적으로

  • 습담(濕痰): 비가 오지 않는 날보다 비오는 날에 잡초가 잘 뽑히듯이 두피에 습기(濕氣)가 과다하면 탈모가 잘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조열(燥熱): 사막에는 풀 한포기 나질 않습니다. 즉 두피가 사막처럼 건조하고 열한 상태라면 탈모가 잘 발생할 수 있습니다.
  • 허로(虛勞): 젋은 사람에 비해 나이가 들면서 탈모현상이 잘 나타납니다. 즉 인체의 양기가 떨어지면서 모발에 영양공급이 부족하여 탈모가 잘 발생하며 젊은 사람이라도 정신적 육체적으로 기운을 많이 소모한 상태라면 잘 발생할 수 있습니다.

 

탈모의 종류

1. 남성형 탈모:

남성형 탈모는 크게 M자 탈모, U자 탈모, O자 탈모와 이 세가지의 혼합형이 있습니다.
주로 20대 전후부터 나타나기 시작하지만, 본인은 쉽게 알아차리지 못하는 경우가 많고 한참 진행이 된 30세를 전후로 인지하기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탈모의 가장 큰 원인인 유전적인 요인이 가장 크게 작용하는 탈모의 유형입니다.

 

2. 여성형 탈모:

여성형 탈모는 남성형 탈모만큼 많은 수는 아니지만 반복적인 다이어트로 인한 영양부족, 건강하지 못한 자궁과 난소의 영향으로 인한 호르몬 불균형, 잦은 파마와 여러 헤어제품의 반복된 사용으로 인한 두피건강의 저하로 인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여성들의 사회진출이 늘어나면서 남성 못지않게 대외적으로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스트레스성으로 인한 탈모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3. 산모탈모:

출산 전후의 급격한 호르몬 변화로 인하여 출산 후 3,4개월 동안은 자연스레 모발이 빠집니다. 다만 일정시간 이후에(6개월-1년) 저절로 출산 이전의 정상상태로 돌아가지만, 회복되지 않고 탈모가 지속되거나 심화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한의학적으로 머리카락은 혈지여(血之餘)라고 하여 출산 후 부족해져 있는 혈허 상태에서 적절한 보양이 이뤄지지 않으면 탈모가 좀 더 오래 지속되거나 잘 낫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4. 지루성 탈모:

지루성 탈모는 두피의 피지가 과다하게 배출되어 생기는 탈모입니다. 피부를 건조해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 피지가 분비되는 것은 매우 정상적입니다. 다만 그 정도가 과도하여 피지가 제대로 배출되지 않고 모낭을 막아버리면 모발에 직접적인 영양공급이 잘 되지 않고 최종적으로 모발이 가늘어져 탈모가 진행됩니다.

과도한 스트레스나 육체적 피로, 기름지고 탁한 음식으로 인해서 피지선이 활성화 되면 탈모를 더욱 더 악화시킵니다.

 

5. 원형탈모:

원형탈모는 체내 면역체계의 부조화로 인하여 발생합니다. 즉, 우리 몸의 면역을 담당하는 세포들이 머리카락을 우리 몸의 정상적인 세포로 인식하지 못하고 공격하여서 발생하는 것입니다. 현대에서는 지속적인 과로와 스트레스에 노출되면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탈모 치료

 

  1. 한약요법: 환자가 가진 기본적인 체질적 특성과 허약 상태 또한, 기타의 요인들에 의해서 나타나는 제반 문제를 진단하여 한약을 통해 치료하는 방법입니다.
  2. 침(사암침): 인체의 기(氣)의 균형을 조절하는데 사용합니다. 일시적인 기혈의 소통 장애로 인한 증상을 제어해주고, 환자의 전반적인 기혈의 균형을 조절해 줍니다.
  3. 약침: 장부의 면역기능을 향상시켜 줍니다.
  4. 중. 저주파 치료: 인체의 기, 혈을 소통시키는데 도움을 줍니다.
  5. 식이요법: 음식에 대한 관리법으로 자신의 체질을 파악한 다음 그에 따른 기본적인 음식을 섭취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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