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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 / 난청

이명은 외부로부터 청각적인 자극이 없는 상황에서 귀에서 소음이 들리는 증상을 말합니다. 난청과 현기증, 충만감, 통증 등과 함께 전신권태, 두통 등의 전신 증상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때문에 일상생활에서의 집중력을 방해하고 불면과 무력감, 우울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이명의 양상은 매미소리, 바람소리, 쇳소리, 휘파람소리, 기계 돌아가는 소리, 웅웅거리는 소리, 폭포소리 등과 같이 다양하게 나타납니다.

이명이 오래 지속되면 대개 청신경세포 손상이 진행되어 청력장애, 난청이 나타나기도 하고, 머리까지 울리는 두명증(머리울림)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이명이 지속되다 전정기능 장애가 동반되어 어지럼증이 생기기도 하며, 이명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쌓여 불면증, 신경쇠약이 생기기도 합니다.

난청은 외이, 중이, 내이 및 신경전달 경로 중 어느 부분의 이상으로 소리를 제대로 듣지 못하는 상태를 말합니다. 45세 이상의 정상 성인 4%가 청각장애를 경험하며 70세 이상의 노년층에서는 50% 이상의 경우에서 대화에 어려움을 느낌니다.

 

원인

소음 및 지속적인 소리자극, 메니에르 증후군, 중이염/ 외이도염 과거력, 스트레스, 과로, 부적절한 식습관, 심리적인 요소, 노화

 

이명/ 난청 치료

한의학에서는 이명 난청의 원인을 크게 실증(實證)과 허증(虛證)으로 구분합니다.

실증에 해당되는 간화이명(肝火耳鳴)과 담화이명(痰火耳鳴)은 간장의 화기를 풀고 노폐물인 담화를 제거하여 귀의 기혈소통을 돕고 흥분된 뇌의 신경계를 안정시켜야 합니다.

허증인 신허이명(腎虛耳鳴)은 원기를 돕고 신장의 정기를 보함으로써 귀의 면역기능을 증가시켜야 합니다. 고령이면서 특별한 원인이 없으며 증상이 오래 지속되는 경우가 이에 해당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1. 한약요법: 환자가 가진 기본적인 체질적 특성과 허약 상태 또한, 기타의 요인들에 의해서 나타나는 제반 문제를 진단하여 한약을 통해 치료하는 방법입니다.
  2. 침(사암침): 인체의 기(氣)의 균형을 조절하는데 사용합니다. 일시적인 기혈의 소통 장애로 인한 증상을 제어해주고, 환자의 전반적인 기혈의 균형을 조절해 줍니다.
  3. 약침: 장부의 면역기능을 향상시켜 줍니다.
  4. 중. 저주파 치료: 인체의 기, 혈을 소통시키는데 도움을 줍니다.
  5. 식이요법: 음식에 대한 관리법으로 자신의 체질을 파악한 다음 그에 따른 기본적인 음식을 섭취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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